매우 바쁨


바쁘다
너무 바빠서 나를 챙길수가 없다
너무 쉽게 지나치게 감정적이 되고 만다
그래서 많이 아프다

끝까지 나를 놓지 말자

by hoshi | 2009/07/11 11:30 | behind | 트랙백 | 덧글(1)
트랙백 주소 : http://hoshikr.egloos.com/tb/2370380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윤아줌마 at 2009/07/13 14:00
백만번 이해
끄덕끄덕
힘내시오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