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
오전에 캐나다에서 온 한통의 전화. 12년전 입사했던 첫 직장의 대표님이셨다. 새해 복많이 받으라는 그 분의 목소리에서 정이 묻어났다. 나도 늙어가는구나 싶다. 12년전의 원망과 미움이 아득하다.
by hoshi | 2012/01/03 17:58 | behind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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