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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... 한국영화가 개봉하고 나면 실연 당한 것 같은 강한 후유증이 있는데 이 영화...심상치 않다 마이클 잭슨에 대한 추억도 감흥도 없던 나에게 이 영화는 그냥 내가 마케팅을 맡게된 소중한 영화였다. 마케팅이 진행되면서 마이클 잭슨에 대해 관심이 생기면서 이 영화는 점점 사적으로 특별해지기 시작했다. 마케팅 때문에 찾아 듣기 시작한 그의 노래에 점차 빠져 들기 시작했다. 그저 그에 대한 다큐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... 영화를 보구 난 후 충격이었다. 그 어떤 영화보다 재미있었고 감동적이었다. 영화를 본 후 단 숨에 마이클 잭슨의 팬이 되었다. 아...이건 다큐 이상이었다. 보는 동안 내내 나를 압도 하던 영상들.. 한곡한곡이 끝날 때마다 일어서서 기립 박수를 치고 싶었던 실제 공연을 능가하는 장면들... 그리고 엔딩 크레딧이 다 지난 후 (이건 후에 알았지만...) 마이클 잭슨의 메시지 ... 보고 난 직후에 바로 또 보고 싶어지는 영화였다. 외화로는 처음으로 위성 생중계 레드카펫을 진행하고 드물게 VIP시사를 진행하던날... 물론 개봉일에 이 모든 행사가 이루어진 것도 드문 일이지만... 행사가 끝나고 몸은 지칠대로 지쳤지만 .. 아..내 마케팅 이력에 <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>이 들어가는구나... 라는 사실이 새삼 감격스러웠다.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이 감동을 느꼈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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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만번 이해
끄덕끄덕
..
by 윤아줌마 at 07/13 하늘이가 예은이 귀엽다.. by hoshi at 05/21 ㅎㅎ 왜? by hoshi at 05/21 언니한테 말로는 들었지만.. by sunny at 05/13 미션성공! 하늘이와 함.. by sunny at 05/13 나도 연휴지만 일하러간.. by 글루미젠 at 04/30 벌써부터 삼각관계의 쓴.. by 글루미젠 at 04/02 내 며느리는 왜 안낳아.. by hoshi at 04/02 아들은 키워봤자 소용없다.. by 글루미젠 at 04/02 웅웅 버텨야지!! by hoshi at 04/01 메모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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